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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기간 : 7.22(화)~7.23(수) 1박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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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발전연구원
2025-07-1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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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원자력 및 에너지 분야의 석학들과 시민사회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3회 진안포럼이 오는 7월 22일(화)부터 23일(수)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학술 세미나와 현장 견학을 통해 원자력산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방사능에 대한 과학적 사실과 사회적 인식의 간극을 조망할 예정이다. 학술 세미나와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 구성 포럼 첫날인 22일에는 ‘원자력산업의 현안’과 ‘방사능 공포의 허와 실’이라는 두 가지 핵심 주제로 세미나가 열린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월성원전 1호기의 수소생산 전용로 전환 가능성, 예성강 핵폐수 방류 논란을 둘러싼 방사능 영향의 과학적 실체 등에 대해 전문가들이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본 세미나에 앞서 오전에는 대전중앙지법에서 월성원전 관련 재판을 참관하고, 이후 기자회견이 진행된다. 오후 일정으로는 진안군 내 마령생명농장 방문과 함께, 향후 20MW급으로 조성될 용담호 태양광 시설 예정지를 둘러보며 신재생에너지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일정도 마련되어 있다. 무주·대전으로 이어지는 현장 견학 둘째 날인 23일은 새벽 마이산 하이킹으로 시작해, 무주양수발전소와 대전 유성구의 한수원 중앙연구원 내 SMR(소형모듈원자로) 개발연구소를 차례로 방문한다. 양수발전은 에너지 저장 및 수급 안정화 측면에서, SMR 기술은 차세대 원전으로서의 가능성에서 각각 주목받고 있어, 참석자들은 현장의 기술력과 정책적 방향성을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시민사회와 전문가의 만남, 진정성 있는 에너지 대화 이번 포럼은 단순한 학술행사를 넘어, 시민사회와 과학자들이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 실천적 장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방사능에 대한 불안이 확산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사실에 근거한 정보 제공과 합리적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행사를 기획한 조기양 간사(前 MBC플러스 사장)는“과학적 토대를 바탕으로 국민이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에너지 전환기에서 원자력과 재생에너지, 수소경제, 에너지저장 기술까지 폭넓은 시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장으로 평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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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0714제3회_진안포럼.hwp






안전발전연구원






